라이더 유형

"오늘 저녁 한강?" "ㅇㅋ 출발"
라이딩의 절반은 사람. 단톡에 번개가 뜨면 이미 헬멧을 쓰고 있다. 코스가 어디든 분위기는 내가 만든다. 새 멤버 적응 담당, 뒤풀이 메뉴 결정권자.
"오늘 나오실 분 손"
"라이딩은 핑계고 얼굴 보러 나온 거지"
카페 도착하면 세상 편해지는 조합. 사진도 서로 찍어줌.
번개 공지 올려도 항상 "오늘은 혼자 갈게요". 서운하다 좀.
시내에서 30분 거리의 라이더 집결지 카페. 코스보다 멤버가 중요.
바리위켄드 — 바이커를 위한 올인원 라이딩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