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 유형

"여기 끝에 뭐 있는지 가보자니까?"
크루를 미지의 길로 끌고 가는 장본인. 지도에서 이상한 길을 발견하면 단톡에 공유부터 한다. 절반은 말리고 절반은 따라나서는데, 결국 다녀오면 다들 인생 코스였다고 함.
"여기 위성사진으로 보니까 길 있음"
"막히면 돌아 나오면 되지"
선동이 필요 없는 유일한 사람. 눈빛만 봐도 출발.
"저기 임도 재밌겠다"라는 말이 이해가 안 되는 사이.
크루 전원이 처음 가보는 길. 끝에 뭐가 있는지는 도착해서 확인.
바리위켄드 — 바이커를 위한 올인원 라이딩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