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 유형
CLSM
내가 고른 먼 길을, 내 호흡으로
지도를 펴고 거리·고도·구간 특징을 비교해 나에게 맞는 먼 길을 고르는 것부터가 라이딩의 시작입니다. 혼자 여유 있게 다녀온 뒤 기록을 돌아보며 다음 항로를 그리는 사람이고, 남이 추천한 길보다 내가 이유를 알고 고른 길에서 더 편안함을 느낍니다. 준비하는 시간까지 여행의 일부로 즐기는 취향입니다.
지도와 구간 정보를 살피며 나에게 편한 먼 길을 고르는 순간.
혼자 여유 있게 다녀온 뒤, 선택한 경로를 기록과 함께 돌아보는 순간.
돌아온 뒤 오늘 경로를 지도에서 다시 훑으며 다음엔 어디를 바꿀지 그려보는 순간.
동행이 생기면 쉬는 간격과 경로를 어디까지 조정할 수 있는지 먼저 이야기해보세요. 혼자 준비한 코스에도 상대의 여유를 더할 자리는 있습니다.
거리·고도·휴식 지점을 살펴볼 수 있는 긴 국도 코스. 내 컨디션에 맞춰 돌아올 길이 있는 곳. 거리와 고도를 미리 확인했다면 현장에서는 예정대로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바리위켄드 — 바이커를 위한 올인원 라이딩 플랫폼